© 2026 Youth KOSTA/USA

The Evangelical Fellowship of International / Global Students Abroad,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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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s

Plenary
Speakers

전체 집회 강사 Speakers

이세형 목사

리치몬드 주예수교회 Lord Jesus Korean Church

이세형 목사

리치몬드 주예수교회 Lord Jesus Korean Church

이세형 목사

이세형 목사

리치몬드 주예수교회 Lord Jesus Korean Church

리치몬드 주예수교회 Lord Jesus Korean Church

3살 때 가족과 함께 독일로 이민을 가서 10년 동안 자라면서 낯선 문화와 언어,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과 독일 사회 안에서의 삶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과 씨름하는 어린 시절을 보냈다. 이후 한국에서 청소년기를 보내면서 또 다른 문화적 적응과 함께 거친 사춘기를 지나게 되었다. 그러나 청소년 캠프 수련회에서 경험한 강력한 하나님의 은혜는 나의 삶을
새롭게 바꾸어 놓았다. 그 자리에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경험하면서, 같은 고민과 방황을 지나고
있는 청소년들을 향한 마음을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으로 받았다.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기독교교육 학사 및 목회학 석사(M.Div.), 조직신학 석사(Th.M), 그리고 Union Presbyterian Seminary에서 기독교교육 석사(Th.M)를 마쳤으며, 현재 미국 버지니아 리치몬드 주예수교회에서 차세대와 청년들을 섬기며 다음 세대의 신앙 형성과 제자화를 위한 사역에 힘쓰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인도로 떠나 넓은 세상을 마주하며 정체성과 비전이 흔들리는 치열한 고통의 시간을 보냈으나, 이제는 예술로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고자 한다. 작가는 말씀을 통해 비춰지는 삶의 순간들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그분의 세계를 조용히 따라 그리는 예술가다.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하나님의 이야기를 화폭에 옮기며,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이는 형상으로 바꾸는 과정을 통해 삶 곳곳에 심겨 있는 하나님의 흔적을 발견하고자 한다.

어린 시절부터 인도로 떠나 넓은 세상을 마주하며 정체성과 비전이 흔들리는 치열한 고통의 시간을 보냈으나, 이제는 예술로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고자 한다. 작가는 말씀을 통해 비춰지는 삶의 순간들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그분의 세계를 조용히 따라 그리는 예술가다.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하나님의 이야기를 화폭에 옮기며,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이는 형상으로 바꾸는 과정을 통해 삶
곳곳에 심겨 있는 하나님의 흔적을 발견하고자 한다.

정진호 목사

열린문 장로 교회 Open Door Presbyterian Church

어린 시절부터 인도로 떠나 넓은 세상을 마주하며 정체성과 비전이 흔들리는 치열한 고통의 시간을 보냈으나, 이제는 예술로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고자 한다. 작가는 말씀을 통해 비춰지는 삶의 순간들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그분의 세계를 조용히 따라 그리는 예술가다.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하나님의 이야기를 화폭에 옮기며,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이는 형상으로 바꾸는 과정을 통해 삶 곳곳에 심겨 있는 하나님의 흔적을 발견하고자 한다.

정진호 목사

열린문 장로 교회 Open Door Presbyterian Church

열린문 장로 교회 Open Door Presbyterian Church

정진호 목사 (Pastor Brian Jung, PBJ🥪 )는 한어권과 영어권, 부모 세대와 다음 세대를 연결하는 브릿지메이커로서, 교회와
가정이 함께 다음 세대를 복음으로 세워 가도록 돕는 일에 사명을 품고 있다. 필라델피아 지역에서 약 10년간 다양한 청소년 사역을 섬기며 다음 세대의 문화와 고민을 가까이에서 경험했으며, 오랜 유스 및 영어권 사역을 통해 이민교회의 언어와 문화, 세대
간 간격을 이해하고 연결하는 목회자로 훈련받아 왔다. 2023년부터 버지니아 열린문장로교회 부목사로 섬기며 교육부 사역과
영어권 교구 및 양육 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필라델피아 Westminster 신학교(M.Div.)와 Gordon-Conwell 신학교(Th.M.
설교학) 과정을 마쳤고, 현재는 Southern Baptist 신학교 설교학 박사과정(Ph.D.)에서 팀 켈러의 야고보서 설교에 나타난
그리스도 중심적 설교를 연구하고 있다. 또한 TGC를 비롯한 여러 번역 사역에도 참여하였다. 사랑하는 아내 원승경 사모와
자랑스러운 아들 James, 기쁨주는 딸 Sylvia와 함께 버지니아 페어팩스에 거주하고 있다.

불교 집안에서 자라다 고등학생 때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다. 한국에서 교육학과 교육심리를,
미국에서는 Educational Measurement를 공부했다. 지금은 시카고 지역 한 시험 관련 회사에서 연구부장으로 섬기고 있다. 유학과 함께 시작된 청년들과의 하나님 말씀 나눔의 끈이 끊어질 듯
말듯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이어지고 있다. 갑작스레 찾아온 삶의 폭풍 가운데서도 성경을
통해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것은 참 기쁨이다. 가까이 있는 두 아들의 가족들과 함께 부족한 믿음으로 주님의 손길 기다리며, 사랑하는 아내와 인생의 여정을 크신 그분의 은혜와 긍휼로 걷고 있다.

세미나 Seminar

이세형 목사

리치몬드 주예수교회 Lord Jesus Korean Church

어린 시절부터 인도로 떠나 넓은 세상을 마주하며 정체성과 비전이 흔들리는 치열한 고통의 시간을 보냈으나, 이제는 예술로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고자 한다. 작가는 말씀을 통해 비춰지는 삶의 순간들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그분의 세계를 조용히
따라 그리는 예술가다.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하나님의 이야기를 화폭에 옮기며,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이는 형상으로 바꾸는
과정을 통해 삶 곳곳에 심겨 있는 하나님의 흔적을 발견하고자 한다.

어린 시절부터 인도로 떠나 넓은 세상을 마주하며 정체성과 비전이 흔들리는 치열한 고통의 시간을 보냈으나, 이제는 예술로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고자 한다. 작가는 말씀을 통해 비춰지는 삶의 순간들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그분의 세계를 조용히 따라 그리는 예술가다.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하나님의 이야기를 화폭에 옮기며,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이는 형상으로 바꾸는 과정을 통해 삶
곳곳에 심겨 있는 하나님의 흔적을 발견하고자 한다.

박성일 목사

필라델피아 기쁨의 교회

13살에 부모님을 따라 북미로 이주한 1.5세로 성장했다. 청소년기에 회심을 경험하며 고등학교를 졸업하기도 전에 목회의 길에 헌신했다. 그러나 대학 시절 신앙에 대한 깊은 고민을 겪으며 마치
처음 읽는 것처럼 성경을 다시 펼치게 되었고, 서서히 말씀 속에서 성령의 음성을 듣기 시작했다.
대학 졸업 후 Westminster Seminary in California에 진학해 개혁주의 신앙에 깊이
매료되었고, 필라델피아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C. S. 루이스의 신학을
연구하며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다세대 이민교회를 개척했으며,
지난 28년간 그 사명을 이어오고 있다.

송병주 목사

선한청지기교회

철저한 불교 교인인 어머니와 무신론자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서 기독교 신앙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이 성장했다. 모든 것이 무너진 고2 시절, 불가항력적 삶의 자리로 찾아와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기다림으로 동행하신 하나님의 용서로 목사가 되었다.
한국에서 고려신학대학원(M.Div.)을, 미국에서 Fuller 신학교(M.A.)를 마쳤다. 청년사역으로
여러 교회에서 부목사 시절을 보내고, 현재 선한청지기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사랑하는
딸과 두 아들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와 여전히 공사중인 가정을 건축하고 있다. 저서 [오후 5시에 온 사람]이 있고, 미주장신대에서 설교학 강사로 가르치고 있다.

이진희

2026 Worship Leader

존재하는 한 힘껏 삶을 직면하며 살아가는 중인 성도 1.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하나님께서 주신
목소리로 소중한 예배의 자리를 지키고, 그 속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여전히 구하고 있다.
현재는 사랑하는 남편의 아내이자 사랑하는 딸의 엄마로 지내는 일에 열심히 마음을 쏟고 있고,
가정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지어진 작은 교회를 섬기며 삶에서 문득 문득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배우는 중이다.

장민혁 대표

미디어 사역팀 오레브(O.LAB)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한 뒤, 기독교 미디어 사역팀 오레브(O.LAB)를 설립하고 대표로 섬기고 있다. 오레브 팀과 함께 다수의 CCM을 작곡했으며, ‘오늘의 신학공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의 매일 배움 프로젝트”라는 슬로건으로 7년째 신학 콘텐츠를 나누고 있다. 현재는 캐나다에 거주하며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공부하고 배운 것을 창작으로 표현하는 일을 사명으로 삼고 있으며, 신학과 예술, 일상과 믿음 사이의 다리를 놓는 ‘공부 크리에이터’로서 살아가고 있다.

정진호 목사

열린문 장로 교회 Open Door Presbyterian Church

불교 집안에서 자라다 고등학생 때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다. 한국에서 교육학과 교육심리를, 미국에서는 Educational Measurement를 공부했다. 지금은 시카고 지역 한 시험 관련 회사에서 연구부장으로 섬기고 있다. 유학과 함께 시작된
청년들과의 하나님 말씀 나눔의 끈이 끊어질 듯 말듯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이어지고 있다. 갑작스레 찾아온 삶의 폭풍
가운데서도 성경을 통해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것은 참 기쁨이다. 가까이 있는 두 아들의 가족들과 함께 부족한 믿음으로 주님의 손길 기다리며, 사랑하는 아내와 인생의 여정을 크신 그분의 은혜와 긍휼로 걷고 있다.

불교 집안에서 자라다 고등학생 때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다. 한국에서 교육학과 교육심리를,
미국에서는 Educational Measurement를 공부했다. 지금은 시카고 지역 한 시험 관련 회사에서 연구부장으로 섬기고 있다. 유학과 함께 시작된 청년들과의 하나님 말씀 나눔의 끈이 끊어질 듯
말듯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이어지고 있다. 갑작스레 찾아온 삶의 폭풍 가운데서도 성경을
통해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것은 참 기쁨이다. 가까이 있는 두 아들의 가족들과 함께 부족한 믿음으로 주님의 손길 기다리며, 사랑하는 아내와 인생의 여정을 크신 그분의 은혜와 긍휼로 걷고 있다.

이진희

2026 Worship Leader

존재하는 한 힘껏 삶을 직면하며 살아가는 중인 성도 1.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하나님께서 주신 목소리로 소중한 예배의 자리를
지키고, 그 속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여전히 구하고 있다. 현재는 사랑하는 남편의 아내이자 사랑하는 딸의 엄마로 지내는
일에 열심히 마음을 쏟고 있고, 가정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지어진 작은 교회를 섬기며 삶에서 문득 문득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배우는 중이다.

송병주 목사

선한청지기교회

철저한 불교 교인인 어머니와 무신론자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서 기독교 신앙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이 성장했다. 모든 것이
무너진 고2 시절, 불가항력적 삶의 자리로 찾아와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기다림으로 동행하신 하나님의 용서로 목사가 되었다.
한국에서 고려신학대학원(M.Div.)을, 미국에서 Fuller 신학교(M.A.)를 마쳤다. 청년사역으로 여러 교회에서 부목사 시절을
보내고, 현재 선한청지기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사랑하는 딸과 두 아들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와 여전히 공사중인 가정을 건축하고 있다. 저서 [오후 5시에 온 사람]이 있고, 미주장신대에서 설교학 강사로 가르치고 있다.

이진희

2026 Worship Leader

존재하는 한 힘껏 삶을 직면하며 살아가는 중인 성도 1.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하나님께서 주신 목소리로 소중한 예배의 자리를
지키고, 그 속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여전히 구하고 있다. 현재는 사랑하는 남편의 아내이자 사랑하는 딸의 엄마로 지내는
일에 열심히 마음을 쏟고 있고, 가정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지어진 작은 교회를 섬기며 삶에서 문득 문득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배우는 중이다.

이세형 목사

리치몬드 주예수교회 Lord Jesus Korean Church

어린 시절부터 인도로 떠나 넓은 세상을 마주하며 정체성과 비전이 흔들리는 치열한 고통의 시간을 보냈으나, 이제는 예술로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고자 한다. 작가는 말씀을 통해 비춰지는 삶의 순간들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그분의 세계를 조용히 따라 그리는 예술가다.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하나님의 이야기를 화폭에 옮기며,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이는 형상으로 바꾸는 과정을 통해 삶 곳곳에 심겨 있는 하나님의 흔적을 발견하고자 한다.

이세형 목사

리치몬드 주예수교회 Lord Jesus Korean Church

어린 시절부터 인도로 떠나 넓은 세상을 마주하며 정체성과 비전이 흔들리는 치열한 고통의 시간을 보냈으나, 이제는 예술로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고자 한다. 작가는 말씀을 통해 비춰지는 삶의 순간들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그분의 세계를 조용히 따라 그리는 예술가다.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하나님의 이야기를 화폭에 옮기며,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이는 형상으로 바꾸는 과정을 통해 삶 곳곳에 심겨 있는 하나님의 흔적을 발견하고자 한다.

이세형 목사

리치몬드 주예수교회 Lord Jesus Korean Church

어린 시절부터 인도로 떠나 넓은 세상을 마주하며 정체성과 비전이 흔들리는 치열한 고통의 시간을 보냈으나, 이제는 예술로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고자 한다. 작가는 말씀을 통해 비춰지는 삶의 순간들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그분의 세계를 조용히 따라 그리는 예술가다.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하나님의 이야기를 화폭에 옮기며,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이는 형상으로 바꾸는 과정을 통해 삶 곳곳에 심겨 있는 하나님의 흔적을 발견하고자 한다.

이세형 목사

리치몬드 주예수교회 Lord Jesus Korean Church

어린 시절부터 인도로 떠나 넓은 세상을 마주하며 정체성과 비전이 흔들리는 치열한 고통의 시간을 보냈으나, 이제는 예술로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고자 한다. 작가는 말씀을 통해 비춰지는 삶의 순간들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그분의 세계를 조용히 따라 그리는 예술가다.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하나님의 이야기를 화폭에 옮기며,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이는 형상으로 바꾸는 과정을 통해 삶 곳곳에 심겨 있는 하나님의 흔적을 발견하고자 한다.

이세형 목사

리치몬드 주예수교회 Lord Jesus Korean Church

어린 시절부터 인도로 떠나 넓은 세상을 마주하며 정체성과 비전이 흔들리는 치열한 고통의 시간을 보냈으나, 이제는 예술로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고자 한다. 작가는 말씀을 통해 비춰지는 삶의 순간들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그분의 세계를 조용히 따라 그리는 예술가다.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하나님의 이야기를 화폭에 옮기며,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이는 형상으로 바꾸는 과정을 통해 삶 곳곳에 심겨 있는 하나님의 흔적을 발견하고자 한다.

교사훈련

손성수 교수

Liberty University

20대 중반 국제협력전문가로 모로코에 파견되어 대학과 정부기관에서 일하면서 제3세계에 관심을 가지고 헌신하게 되었다. 선교사로 지내면서 만났던 현지 젊은 친구들이 학교 교육에 등을 돌릴 수밖에 없는 현실을 발견하고, 교육을 통한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꿈꾸며 유학을 나오게 되었다.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에서 토목공학 박사학위를 받은 후, 다시 중동으로 돌아와 두바이(UAE)에 있는 American University in Dubai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부르심을 따라 2021년에 기독교 대학인 Liberty University로 자리를 옮긴 후, 다음 세대 기독 청년들이 전문성과 영성을 가진 그리스도의 제자로, 전문인 선교사로 성장하도록 가르치고 돕고 있다. 아내 이진 사모와 두 아이(하준, 하린)와 함께 제자 삼는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살아가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인도로 떠나 넓은 세상을 마주하며 정체성과 비전이 흔들리는 치열한 고통의 시간을 보냈으나, 이제는 예술로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고자 한다. 작가는 말씀을 통해 비춰지는 삶의 순간들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그분의 세계를 조용히 따라 그리는 예술가다.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하나님의 이야기를 화폭에 옮기며,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이는 형상으로 바꾸는 과정을 통해 삶
곳곳에 심겨 있는 하나님의 흔적을 발견하고자 한다.

박성일 목사

필라델피아 기쁨의 교회

13살에 부모님을 따라 북미로 이주한 1.5세로 성장했다. 청소년기에 회심을 경험하며 고등학교를 졸업하기도 전에 목회의 길에 헌신했다. 그러나 대학 시절 신앙에 대한 깊은 고민을 겪으며 마치
처음 읽는 것처럼 성경을 다시 펼치게 되었고, 서서히 말씀 속에서 성령의 음성을 듣기 시작했다.
대학 졸업 후 Westminster Seminary in California에 진학해 개혁주의 신앙에 깊이
매료되었고, 필라델피아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C. S. 루이스의 신학을
연구하며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다세대 이민교회를 개척했으며,
지난 28년간 그 사명을 이어오고 있다.

송병주 목사

선한청지기교회

철저한 불교 교인인 어머니와 무신론자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서 기독교 신앙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이 성장했다. 모든 것이 무너진 고2 시절, 불가항력적 삶의 자리로 찾아와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기다림으로 동행하신 하나님의 용서로 목사가 되었다.
한국에서 고려신학대학원(M.Div.)을, 미국에서 Fuller 신학교(M.A.)를 마쳤다. 청년사역으로
여러 교회에서 부목사 시절을 보내고, 현재 선한청지기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사랑하는
딸과 두 아들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와 여전히 공사중인 가정을 건축하고 있다. 저서 [오후 5시에 온 사람]이 있고, 미주장신대에서 설교학 강사로 가르치고 있다.

이진희

2026 Worship Leader

존재하는 한 힘껏 삶을 직면하며 살아가는 중인 성도 1.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하나님께서 주신
목소리로 소중한 예배의 자리를 지키고, 그 속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여전히 구하고 있다.
현재는 사랑하는 남편의 아내이자 사랑하는 딸의 엄마로 지내는 일에 열심히 마음을 쏟고 있고,
가정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지어진 작은 교회를 섬기며 삶에서 문득 문득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배우는 중이다.

장민혁 대표

미디어 사역팀 오레브(O.LAB)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한 뒤, 기독교 미디어 사역팀 오레브(O.LAB)를 설립하고 대표로 섬기고 있다. 오레브 팀과 함께 다수의 CCM을 작곡했으며, ‘오늘의 신학공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의 매일 배움 프로젝트”라는 슬로건으로 7년째 신학 콘텐츠를 나누고 있다. 현재는 캐나다에 거주하며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공부하고 배운 것을 창작으로 표현하는 일을 사명으로 삼고 있으며, 신학과 예술, 일상과 믿음 사이의 다리를 놓는 ‘공부 크리에이터’로서 살아가고 있다.

이 진 멘토

Heritage Baptist Church

젊은 시절 배운 제자훈련을 기반으로 이웃들과 함께 말씀을 보고 성경공부를 인도하며 지내고 있다. 결혼 후 남편과 함께 미국으로 유학 온 후 교육행정학(석사)을 전공하였다. 2014년말,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두바이(UAE)로 건너가 무슬림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지역교회에서 찬양인도자로 섬겼다. 작년에 버지니아로 옮긴 후, 남편 손성수 교수와 함께 두 아이들을 키우며, 원투원과 성경공부를 인도하고 있다. 비기독교인,교회를 떠난 사람들, 상처입은 사람들, 지친 사람들과 함께 온라인/오프라인으로 성경 말씀을 보면서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를 나누며 살고 있다.

불교 집안에서 자라다 고등학생 때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다. 한국에서 교육학과 교육심리를,
미국에서는 Educational Measurement를 공부했다. 지금은 시카고 지역 한 시험 관련 회사에서 연구부장으로 섬기고 있다. 유학과 함께 시작된 청년들과의 하나님 말씀 나눔의 끈이 끊어질 듯
말듯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이어지고 있다. 갑작스레 찾아온 삶의 폭풍 가운데서도 성경을
통해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것은 참 기쁨이다. 가까이 있는 두 아들의 가족들과 함께 부족한 믿음으로 주님의 손길 기다리며, 사랑하는 아내와 인생의 여정을 크신 그분의 은혜와 긍휼로 걷고 있다.

이경재 사모

워싱턴 지구촌 교회

2005년 결혼하고 남편을 따라 미국으로 유학을 왔다. 평생 어느 곳에 살던 예수님의 제자로, 또 다른 제자를 세우는 삶을 살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평신도로 청년을 섬겼다. 남편이 뒤늦게 신학을 공부하고 목사가 된 이후에는 사모로서 남편의 사역을 돕고 있다. 미국에서 나고 자란 아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치면서 전문적인 공부에 대한 필요를 느껴 한국어교육과 상담심리 학위를 마쳤고 성경적 상담과정을 함께 공부했다. 교회에서는 유치부 교사로, 시카고 코스타에서는 2019년부터 필요한 시역에 따라 조장멘토와 중보기도멘토로, 유스코스타에서는 교사멘토와 라이프코칭으로 섬기고 있다.

박성욱 집사

First Korean Baptist Church is Raleigh

2001년 1월, 미국 North Carolina 주 Raleigh로 유학을 오면서 First Korean Baptist Church in Raleigh의 영어부(EM) 대학생 그룹에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2006년 대학 졸업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EM College Group을 섬기며 사역을 이어갔습니다. 2017년에는 영어부 안수집사(EM Ordained Deacon)로 안수를 받고, EM Youth Group과 EM Young Adults Group을 섬기며 다양한 세대의 영어권 성도들과 함께 사역해왔습니다. 영어부 사역을 통해 대학생 및 청년들과 함께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말씀에 순종하며, 다문화 공동체 안에서 지속적으로 복음 전파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회 선교부장으로 선교 훈련 사역에도 헌신하고 있으며, Simply Mobilizing에서 운영하는 Kairos Course의 Head Facilitator로 섬기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성도들이 하나님의 선교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삶 속에서 선교적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 일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진희

2026 Worship Leader

존재하는 한 힘껏 삶을 직면하며 살아가는 중인 성도 1.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하나님께서 주신 목소리로 소중한 예배의 자리를
지키고, 그 속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여전히 구하고 있다. 현재는 사랑하는 남편의 아내이자 사랑하는 딸의 엄마로 지내는
일에 열심히 마음을 쏟고 있고, 가정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지어진 작은 교회를 섬기며 삶에서 문득 문득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배우는 중이다.

이세형 목사

리치몬드 주예수교회 Lord Jesus Korean Church

어린 시절부터 인도로 떠나 넓은 세상을 마주하며 정체성과 비전이 흔들리는 치열한 고통의 시간을 보냈으나, 이제는 예술로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고자 한다. 작가는 말씀을 통해 비춰지는 삶의 순간들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그분의 세계를 조용히 따라 그리는 예술가다.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하나님의 이야기를 화폭에 옮기며,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이는 형상으로 바꾸는 과정을 통해 삶 곳곳에 심겨 있는 하나님의 흔적을 발견하고자 한다.

이세형 목사

리치몬드 주예수교회 Lord Jesus Korean Church

어린 시절부터 인도로 떠나 넓은 세상을 마주하며 정체성과 비전이 흔들리는 치열한 고통의 시간을 보냈으나, 이제는 예술로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고자 한다. 작가는 말씀을 통해 비춰지는 삶의 순간들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그분의 세계를 조용히 따라 그리는 예술가다.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하나님의 이야기를 화폭에 옮기며,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이는 형상으로 바꾸는 과정을 통해 삶 곳곳에 심겨 있는 하나님의 흔적을 발견하고자 한다.

이세형 목사

리치몬드 주예수교회 Lord Jesus Korean Church

어린 시절부터 인도로 떠나 넓은 세상을 마주하며 정체성과 비전이 흔들리는 치열한 고통의 시간을 보냈으나, 이제는 예술로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고자 한다. 작가는 말씀을 통해 비춰지는 삶의 순간들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그분의 세계를 조용히 따라 그리는 예술가다.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하나님의 이야기를 화폭에 옮기며,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이는 형상으로 바꾸는 과정을 통해 삶 곳곳에 심겨 있는 하나님의 흔적을 발견하고자 한다.

이세형 목사

리치몬드 주예수교회 Lord Jesus Korean Church

어린 시절부터 인도로 떠나 넓은 세상을 마주하며 정체성과 비전이 흔들리는 치열한 고통의 시간을 보냈으나, 이제는 예술로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고자 한다. 작가는 말씀을 통해 비춰지는 삶의 순간들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그분의 세계를 조용히 따라 그리는 예술가다.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하나님의 이야기를 화폭에 옮기며,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이는 형상으로 바꾸는 과정을 통해 삶 곳곳에 심겨 있는 하나님의 흔적을 발견하고자 한다.

이세형 목사

리치몬드 주예수교회 Lord Jesus Korean Church

어린 시절부터 인도로 떠나 넓은 세상을 마주하며 정체성과 비전이 흔들리는 치열한 고통의 시간을 보냈으나, 이제는 예술로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고자 한다. 작가는 말씀을 통해 비춰지는 삶의 순간들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그분의 세계를 조용히 따라 그리는 예술가다.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하나님의 이야기를 화폭에 옮기며,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이는 형상으로 바꾸는 과정을 통해 삶 곳곳에 심겨 있는 하나님의 흔적을 발견하고자 한다.

라이프 코칭 Life Coaching

정다운 상담사

Washington Family Counseling Center

저는 북버지니아에 위치한 Washington Family Counseling Center에서 임상상담사로 일하며, Clinical Counseling과 Pastoral Counseling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상담의 사명을 가지고, 전문적인 임상적 접근과 신앙적 돌봄을 통해 마음과 정신의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회복과 자유를 찾아가는 여정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인도로 떠나 넓은 세상을 마주하며 정체성과 비전이 흔들리는 치열한 고통의 시간을 보냈으나, 이제는 예술로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고자 한다. 작가는 말씀을 통해 비춰지는 삶의 순간들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그분의 세계를 조용히 따라 그리는 예술가다.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하나님의 이야기를 화폭에 옮기며,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이는 형상으로 바꾸는 과정을 통해 삶
곳곳에 심겨 있는 하나님의 흔적을 발견하고자 한다.

박성일 목사

필라델피아 기쁨의 교회

13살에 부모님을 따라 북미로 이주한 1.5세로 성장했다. 청소년기에 회심을 경험하며 고등학교를 졸업하기도 전에 목회의 길에 헌신했다. 그러나 대학 시절 신앙에 대한 깊은 고민을 겪으며 마치
처음 읽는 것처럼 성경을 다시 펼치게 되었고, 서서히 말씀 속에서 성령의 음성을 듣기 시작했다.
대학 졸업 후 Westminster Seminary in California에 진학해 개혁주의 신앙에 깊이
매료되었고, 필라델피아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C. S. 루이스의 신학을
연구하며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다세대 이민교회를 개척했으며,
지난 28년간 그 사명을 이어오고 있다.

송병주 목사

선한청지기교회

철저한 불교 교인인 어머니와 무신론자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서 기독교 신앙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이 성장했다. 모든 것이 무너진 고2 시절, 불가항력적 삶의 자리로 찾아와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기다림으로 동행하신 하나님의 용서로 목사가 되었다.
한국에서 고려신학대학원(M.Div.)을, 미국에서 Fuller 신학교(M.A.)를 마쳤다. 청년사역으로
여러 교회에서 부목사 시절을 보내고, 현재 선한청지기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사랑하는
딸과 두 아들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와 여전히 공사중인 가정을 건축하고 있다. 저서 [오후 5시에 온 사람]이 있고, 미주장신대에서 설교학 강사로 가르치고 있다.

이진희

2026 Worship Leader

존재하는 한 힘껏 삶을 직면하며 살아가는 중인 성도 1.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하나님께서 주신
목소리로 소중한 예배의 자리를 지키고, 그 속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여전히 구하고 있다.
현재는 사랑하는 남편의 아내이자 사랑하는 딸의 엄마로 지내는 일에 열심히 마음을 쏟고 있고,
가정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지어진 작은 교회를 섬기며 삶에서 문득 문득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배우는 중이다.

장민혁 대표

미디어 사역팀 오레브(O.LAB)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한 뒤, 기독교 미디어 사역팀 오레브(O.LAB)를 설립하고 대표로 섬기고 있다. 오레브 팀과 함께 다수의 CCM을 작곡했으며, ‘오늘의 신학공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의 매일 배움 프로젝트”라는 슬로건으로 7년째 신학 콘텐츠를 나누고 있다. 현재는 캐나다에 거주하며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공부하고 배운 것을 창작으로 표현하는 일을 사명으로 삼고 있으며, 신학과 예술, 일상과 믿음 사이의 다리를 놓는 ‘공부 크리에이터’로서 살아가고 있다.

임서영 상담사

열린문 장로 교회 Open Door Presbyterian Church

모태신앙으로 교회 공동체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자랐으며, 청소년 시절 교회 수련회에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경험을 통해 신앙이 더욱 깊어지고 교회 공동체와 가까워지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후, Tufts University에서 Child Development & Clinical Psychology 석사 과정을 마치고 Purdue University에서 Counseling Psychology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이후 University of Maryland, College Park에서 인턴십을, Georgetown University에서 박사후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현재 Georgetown University Law School에서 Clinical Psychologist로 일하고 있습니다. ADHD 및 Autism 심리평가와 개인 상담실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가 청소년 시절 교회 공동체를 통해 받았던 사랑과 하나님의 은혜를 다음 세대에게 돌려주고 싶습니다. 청소년들이 자신이 하나님께 사랑받는 소중한 존재임을 알아가고, 각자의 어려움 속에서도 건강하게 성장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자신의 모습과 삶을 사랑할 수 있도록 함께하고 싶습니다.

불교 집안에서 자라다 고등학생 때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다. 한국에서 교육학과 교육심리를,
미국에서는 Educational Measurement를 공부했다. 지금은 시카고 지역 한 시험 관련 회사에서 연구부장으로 섬기고 있다. 유학과 함께 시작된 청년들과의 하나님 말씀 나눔의 끈이 끊어질 듯
말듯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이어지고 있다. 갑작스레 찾아온 삶의 폭풍 가운데서도 성경을
통해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것은 참 기쁨이다. 가까이 있는 두 아들의 가족들과 함께 부족한 믿음으로 주님의 손길 기다리며, 사랑하는 아내와 인생의 여정을 크신 그분의 은혜와 긍휼로 걷고 있다.

이진희

2026 Worship Leader

존재하는 한 힘껏 삶을 직면하며 살아가는 중인 성도 1.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하나님께서 주신 목소리로 소중한 예배의 자리를
지키고, 그 속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여전히 구하고 있다. 현재는 사랑하는 남편의 아내이자 사랑하는 딸의 엄마로 지내는
일에 열심히 마음을 쏟고 있고, 가정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지어진 작은 교회를 섬기며 삶에서 문득 문득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배우는 중이다.

Seoyoung Lim, Clinical Psychologist

워싱턴 지구촌 교회

모태신앙으로 교회 공동체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자랐으며, 청소년 시절 교회 수련회에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경험을 통해 신앙이 더욱 깊어지고 교회 공동체와 가까워지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후, Tufts University에서 Child Development & Clinical Psychology 석사 과정을 마치고 Purdue University에서 Counseling Psychology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이후 University of Maryland, College Park에서 인턴십을, Georgetown University에서 박사후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현재 Georgetown University Law School에서 Clinical Psychologist로 일하고 있습니다. ADHD 및 Autism 심리평가와 개인 상담실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가 청소년 시절 교회 공동체를 통해 받았던 사랑과 하나님의 은혜를 다음 세대에게 돌려주고 싶습니다. 청소년들이 자신이 하나님께 사랑받는 소중한 존재임을 알아가고, 각자의 어려움 속에서도 건강하게 성장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자신의 모습과 삶을 사랑할 수 있도록 함께하고 싶습니다.

이세형 목사

리치몬드 주예수교회 Lord Jesus Korean Church

어린 시절부터 인도로 떠나 넓은 세상을 마주하며 정체성과 비전이 흔들리는 치열한 고통의 시간을 보냈으나, 이제는 예술로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고자 한다. 작가는 말씀을 통해 비춰지는 삶의 순간들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그분의 세계를 조용히 따라 그리는 예술가다.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하나님의 이야기를 화폭에 옮기며,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이는 형상으로 바꾸는 과정을 통해 삶 곳곳에 심겨 있는 하나님의 흔적을 발견하고자 한다.

이세형 목사

리치몬드 주예수교회 Lord Jesus Korean Church

어린 시절부터 인도로 떠나 넓은 세상을 마주하며 정체성과 비전이 흔들리는 치열한 고통의 시간을 보냈으나, 이제는 예술로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고자 한다. 작가는 말씀을 통해 비춰지는 삶의 순간들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그분의 세계를 조용히 따라 그리는 예술가다.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하나님의 이야기를 화폭에 옮기며,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이는 형상으로 바꾸는 과정을 통해 삶 곳곳에 심겨 있는 하나님의 흔적을 발견하고자 한다.

이세형 목사

리치몬드 주예수교회 Lord Jesus Korean Church

어린 시절부터 인도로 떠나 넓은 세상을 마주하며 정체성과 비전이 흔들리는 치열한 고통의 시간을 보냈으나, 이제는 예술로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고자 한다. 작가는 말씀을 통해 비춰지는 삶의 순간들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그분의 세계를 조용히 따라 그리는 예술가다.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하나님의 이야기를 화폭에 옮기며,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이는 형상으로 바꾸는 과정을 통해 삶 곳곳에 심겨 있는 하나님의 흔적을 발견하고자 한다.

이세형 목사

리치몬드 주예수교회 Lord Jesus Korean Church

어린 시절부터 인도로 떠나 넓은 세상을 마주하며 정체성과 비전이 흔들리는 치열한 고통의 시간을 보냈으나, 이제는 예술로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고자 한다. 작가는 말씀을 통해 비춰지는 삶의 순간들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그분의 세계를 조용히 따라 그리는 예술가다.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하나님의 이야기를 화폭에 옮기며,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이는 형상으로 바꾸는 과정을 통해 삶 곳곳에 심겨 있는 하나님의 흔적을 발견하고자 한다.

이세형 목사

리치몬드 주예수교회 Lord Jesus Korean Church

어린 시절부터 인도로 떠나 넓은 세상을 마주하며 정체성과 비전이 흔들리는 치열한 고통의 시간을 보냈으나, 이제는 예술로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고자 한다. 작가는 말씀을 통해 비춰지는 삶의 순간들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그분의 세계를 조용히 따라 그리는 예술가다.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하나님의 이야기를 화폭에 옮기며,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이는 형상으로 바꾸는 과정을 통해 삶 곳곳에 심겨 있는 하나님의 흔적을 발견하고자 한다.

중보기도팀

이진희

2026 Worship Leader

존재하는 한 힘껏 삶을 직면하며 살아가는 중인 성도 1.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하나님께서 주신 목소리로 소중한 예배의 자리를
지키고, 그 속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여전히 구하고 있다. 현재는 사랑하는 남편의 아내이자 사랑하는 딸의 엄마로 지내는
일에 열심히 마음을 쏟고 있고, 가정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지어진 작은 교회를 섬기며 삶에서 문득 문득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배우는 중이다.

장민혁 대표

미디어 사역팀 오레브(O.LAB)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한 뒤, 기독교 미디어 사역팀 오레브(O.LAB)를 설립하고 대표로 섬기고 있다. 오레브 팀과 함께 다수의 CCM을 작곡했으며, ‘오늘의 신학공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의 매일 배움 프로젝트”라는 슬로건으로 7년째 신학 콘텐츠를 나누고 있다. 현재는 캐나다에 거주하며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공부하고 배운 것을 창작으로 표현하는 일을 사명으로 삼고 있으며, 신학과 예술, 일상과 믿음 사이의 다리를 놓는 ‘공부 크리에이터’로서 살아가고 있다.